영원과 연결되는 오늘

페이지 정보

본문

영원과 연결되는 오늘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 3:23)

우리의 인생은 영원에 비하면 잠시 스쳐 지나가는 순간과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께 드려진 하루는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영원의 열매로 남습니다. 평범한 일상과 작은 수고도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행할 때 예배가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주님께 드리는 삶은 의무가 아니라, 먼저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격의 반응입니다.

주님,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않고 주께 하듯 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유한한 세상의 일도 영원한 주님과의 사랑으로 연결되게 하소서.

이미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