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지체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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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체가 소중합니다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고린도전서 12:21-22)
우리는 능력 있는 사람은 귀하게 여기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연약한 사람은 내심 짐스럽게 여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히려 약해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소중하다고 말씀합니다.
우리 몸의 가장 작은 부분이라도 결코 없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모든 지체는 생명으로 연결되어 저마다의 귀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역시 이와 같습니다. 강하고 유능한 사람들만으로는 결코 온전한 공동체를 세울 수 없습니다. 연약한 지체를 보듬고 존귀하게 여길 때, 우리는 비로소 사랑 안에서 아름다운 몸을 이룹니다.
주님, 강함과 유능함만을 추구하던 세상의 잣대를 내려놓고, 우리 곁에 허락하신 연약한 지체들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게 하소서.
우리는 능력 있는 사람은 귀하게 여기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연약한 사람은 내심 짐스럽게 여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히려 약해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소중하다고 말씀합니다.
우리 몸의 가장 작은 부분이라도 결코 없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모든 지체는 생명으로 연결되어 저마다의 귀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역시 이와 같습니다. 강하고 유능한 사람들만으로는 결코 온전한 공동체를 세울 수 없습니다. 연약한 지체를 보듬고 존귀하게 여길 때, 우리는 비로소 사랑 안에서 아름다운 몸을 이룹니다.
주님, 강함과 유능함만을 추구하던 세상의 잣대를 내려놓고, 우리 곁에 허락하신 연약한 지체들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