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여진 고양이가 아니라 사자로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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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여진 고양이가 아니라 사자로 오십니다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창세기 49:9)

C.S. 루이스는 “우리는 예수님을 애완 고양이처럼 길들여서 우리 품에 안고 즐길 수 있는 분으로 원하지만, 예수님은 당장이라도 우리를 삼킬 수 있는 유다 지파의 사자로 오신다.” 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따라 움직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의 뜻에 맞추어 움직이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유다 지파의 사자이시며, 우리의 삶 전체를 다스리시는 왕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내려놓고 그분의 다스리심 아래로 들어가야 합니다.

주님, 왕 되신 주님 앞에 나의 고집을 내려놓고 기쁨으로 주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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