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돌보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본문

몸도 돌보시는 하나님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열왕기상 19:8)

우리는 식사하고 쉬고 잠자는 것을 육적인 일로만 여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뿐 아니라 몸도 지으셨고, 우리의 몸도 돌보십니다.

엘리야가 지쳐 로뎀나무 아래 쓰러졌을 때, 하나님이 먼저 하신 것은 설교가 아니었습니다. 먹이시고 쉬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때로 몸의 피곤함을 돌아보지 못한 채 더 열심히 하지 못하는 것을 자책합니다. 그러나 잘 쉬고 몸을 회복하는 것 역시 청지기의 자세입니다.

주님, 잘 쉬고, 잘 회복하여 새 힘을 얻게 하시고, 주님의 나라를 위해 더욱 힘차게 달려가게 하소서.

이미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