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버려두심이 가장 두려운 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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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버려두심이 가장 두려운 심판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시편 81:12)
하나님이 내리시는 가장 두려운 심판은 불과 유황이 아니라 우리를 ‘내버려 두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완악해져 자기 고집대로 살려고 할 때, 그들을 내버려 두셨습니다. 인격적이신 하나님은 우리와의 관계를 강요로 이끌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끝내 주님을 밀어낼 때 하나님은 우리를 억지로 붙드시지 않으시나, 하나님을 떠나 얻은 자유는 결코 축복이 아님을 우리는 이내 깨닫게 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을 떠나 스스로 옳다 여기며 걸어가는 길의 끝은 결국 멸망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우리 영혼을 깨우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릴 때 즉시 돌이키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하나님이 내리시는 가장 두려운 심판은 불과 유황이 아니라 우리를 ‘내버려 두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완악해져 자기 고집대로 살려고 할 때, 그들을 내버려 두셨습니다. 인격적이신 하나님은 우리와의 관계를 강요로 이끌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끝내 주님을 밀어낼 때 하나님은 우리를 억지로 붙드시지 않으시나, 하나님을 떠나 얻은 자유는 결코 축복이 아님을 우리는 이내 깨닫게 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을 떠나 스스로 옳다 여기며 걸어가는 길의 끝은 결국 멸망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우리 영혼을 깨우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릴 때 즉시 돌이키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